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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별건 없습니다!

그리고 통판페이지

우선 전바는 다 보냈습니다.
노블레스나 기타 다른 책 통판 문의가 있어서 우선 열어두었습니다.

기타등등 히힣

정양의 눈빔! 그림일기


그리하여 벌써부터 콘티와 표지데생을 하고 있는 말랑임돠!


덧. 낮에 택배 전화가 와서 집에 있느냐고 묻길래 계속 있을거라고 했는데
아직도 택배 아저씨는 오질 않네요 ;ㅁ;
내 사과! 얼마나 치일지....ㅇ<-<
월요일날 오라방에게 사과가 넘어간뒤 오라방차 트렁크에서 치이고
내일또 택배회사 아저씨 창에서 치이고 오겠네요.

11월 서코 다녀왔습니다. 동인


서코 잘 다녀왔습니다.
오자마자 후기를 써올릴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또 잘 안되는 바람에 이제야 씁니다.
아예 안되면 포기하겠지만 느릿느릿 되다말다 해서
미련을 못버리고 웹서핑하다 멀미가 났...울렁울렁ㅇ<-<

왠일인지 여유로와서 일요일엔 지각해서 들어갔구요.
예약자분 먼저 들렀다 가셨는데 죄송해요.
하지만 노블레스 패러디북 -수학의 정석- 예약하신분은 다 찾아가주셨습니다.
구두예약인데! 아무리 적은분이 하셨다라지만 이런일은 처음이네요.

하지만 재고는 남았고...

그래서 12월 서코에 남은걸 들고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코믹에 받은게 너무 많아서
12월에 받은만큼 토해내는 말랑이가 되고자 전바책을 하나 더 냅니다.
전 소심하니까 또 카피북일 예정입니다.^^*
탈교님이 용사무네로 저를 찌르고 채찍질 하셔서
용사무네책을 냅니다!
전 쉬운여자였던거시였다능...

모니터 A/S를 보내는것을 부품을 받아서 교체후 재조립했습니다.
이런 스킬만 늘어나고...
근데 화면이 계속 떨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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