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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겨례광고

1면의 광고가 아니지만

너무 웃겨서 들고왔습니다.
으햐햐햐햐햐햐

by 말랑이 | 2008/07/02 17:06 | 감상 | 트랙백 | 덧글(22)

어머니의 잔소리

또는 어머니 자랑.
저는 마마걸입니다.

전 제가 꽤나 독하다고 생각합니다만.:D
덧.와아 드디어 퇴근입니다
>ㅅ<)/

by 말랑이 | 2008/07/01 08:29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18)

거대한 선풍기

오늘은 많이 시원했지만
어젠 화실안이 찜통이었습니다.
바람도 안불고...그나마 창문도 작아서
통풍이 안되는데 컴터열기는 심해서
에어콘을 틀었습니다. 6월인데 벌써!

희망온도 26도 너무 낮은가 하면서 틀었는데
-실내온도는 당시 31도였음-
하루종일 30도 유지해주는 저녀석....- -
전기세토해내랏

내일은 당연한 밤샘.
그다음날도 밤샘할것 같네요

by 말랑이 | 2008/06/28 02:09 | 기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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