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악몽2의 트랙백된 오래밝음성의 글
->클릭 오, 오해라능…!
이걸 보고 금새 일기를 그린다는게 늦어졌네요.

그때의 동급생들은 한명한명 이름도 기억합니다.
몇년전에 친구결혼식에서 다들 만나고 그 뒤로는 본적이 없어요.
우선 제가 연락을 자주 하지않아서;
졸업하고 중학교(나름 큰곳이였음)에 들어가서는
등수가 좀 푸짐해졌지요.
히힛
->클릭 오, 오해라능…!
이걸 보고 금새 일기를 그린다는게 늦어졌네요.

그때의 동급생들은 한명한명 이름도 기억합니다.
몇년전에 친구결혼식에서 다들 만나고 그 뒤로는 본적이 없어요.
우선 제가 연락을 자주 하지않아서;
졸업하고 중학교(나름 큰곳이였음)에 들어가서는
등수가 좀 푸짐해졌지요.
히힛
태그 : 오해해달라능












덧글
TokaNG 2009/06/23 01:50 # 답글
그럼 그렇지..오해할뻔 했네.
우선 덧셈, 뺄셈도 잘 헷갈리면서! (퍽)
말랑이 2009/06/23 01:51 #
이자식 오해해 달라니까!
TokaNG 2009/06/23 01:52 #
아, 태그를 못봤네.오해했다!
LovelyJung 2009/06/23 01:54 # 답글
오~ 이녀석 이번떡밥은 제법 그럴싸한데~? +ヘ+
말랑이 2009/06/23 01:55 #
헤헷 좀 먹음직스러웠음? +ヘ+
LovelyJung 2009/06/23 01:58 #
오~ 이 신속한 답변!!
말랑이 2009/06/23 01:59 #
네통과 연계되어있거등 ㅋㅋㅋㅋ덧글달리면 친구가 로그인하것처럼 뜨니까 빨랑 달려오지 ㅋㅋㅋ
파란양 2009/06/23 02:47 # 답글
괴..굉장한 수재!!!!!!!
말랑이 2009/06/23 13:40 #
후훗 영재교육!!!!!
시이나 2009/06/23 09:01 # 답글
분교였던건가요? 오오오옷! 왠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같아서 조금은 부럽습니다.^ㄴ^!
말랑이 2009/06/23 13:42 #
네 하지만 전 보통의 경험이 없기때문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능
일후 2009/06/23 09:06 # 답글
수재셨군요.(피식)
말랑이 2009/06/23 13:42 #
캬캬 영재였습니다!
오래밝음 2009/06/23 16:57 # 답글
훗, 난 안 낚였다능.
말랑이 2009/06/23 22:39 #
이럴수가 실패해버렸다능 OTL
Resi 2009/06/24 01:40 # 삭제 답글
맙소사 o<-< 1, 2등 그런 게 아니어도 엄청 유니크한 경험인걸요?;;
말랑이 2009/06/24 01:41 #
넹 위에 말처럼 저에겐 평범한 일상이었습니다. 여름엔 농사일손 도우라고 주는 휴일이 있었다죠.
이메디나 2009/06/24 10:34 # 답글
역시 시골학교가 좋아요.
말랑이 2009/06/24 16:46 #
네 ㅋㅋㅋ 전교 10등아래로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 우수한 인재들만 키웠다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