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의 사진이 표지라서 더 행복한 시사인 리뷰입니다.
^^
당첨된것도 모르고 받은데다 좋아하는
고양이사진이 표지라 기쁨이 두배였습니다.
뜯자마자 길고양이기사를 찾으려고 넘겼는데
시원시원한 사진과 굵은글씨 편집에 다른 기사들에 눈이가서
먼저 읽어버렸네요.

가령 예를 들어 위의 사진과 같은 편집이 좋았어요.
시원시원하고 군더더기가 없어 읽기도 편했습니다.
국내정세야 MB가 대통령이 되면서 격하게 관심이 많아졌기때문에
익숙한 얘기들이었습니다만 감정적이지 않고 사실관계의 설명도 해주면서
적당히 비꼬아주어서-블랙유머라고 하나요- 나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가는 아시아 민주주의'의 기사는
전혀 몰랐던 얘기라 흥미로웠습니다.
또 홈플러스 기사는 기업형마트들이 주변의 상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나왔있었고
과격했던 슈퍼아저씨의 넋두리가 인상깊었어요.
전체적으로 다 읽고 난 뒤 느낌이 산뜻하네요.
왠지 모르는 단어들로 어렵게 느껴졌던 시사잡지인데
패션잡지를 읽었을때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적절히 선을 긋고 약간 떨어져서 보는듯한 시각덕분인것같아요.
물론 패션에 대한 저의 거부감(또는 무지함)때문일수도 있겠지만 ^^
그리고 길고양이 사진들은 좋았어요.
일본의 담장위의 고양이도 정말 만지고 싶게 만들었구요.
동거인들이 지나가다가 표지의 아련한 고양이의 모습에
잡지를 들었다가 기사도 읽고 가네요.^^*
^^
당첨된것도 모르고 받은데다 좋아하는
고양이사진이 표지라 기쁨이 두배였습니다.
뜯자마자 길고양이기사를 찾으려고 넘겼는데
시원시원한 사진과 굵은글씨 편집에 다른 기사들에 눈이가서
먼저 읽어버렸네요.

가령 예를 들어 위의 사진과 같은 편집이 좋았어요.
시원시원하고 군더더기가 없어 읽기도 편했습니다.
국내정세야 MB가 대통령이 되면서 격하게 관심이 많아졌기때문에
익숙한 얘기들이었습니다만 감정적이지 않고 사실관계의 설명도 해주면서
적당히 비꼬아주어서-블랙유머라고 하나요- 나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가는 아시아 민주주의'의 기사는
전혀 몰랐던 얘기라 흥미로웠습니다.
또 홈플러스 기사는 기업형마트들이 주변의 상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나왔있었고
과격했던 슈퍼아저씨의 넋두리가 인상깊었어요.
전체적으로 다 읽고 난 뒤 느낌이 산뜻하네요.
왠지 모르는 단어들로 어렵게 느껴졌던 시사잡지인데
패션잡지를 읽었을때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적절히 선을 긋고 약간 떨어져서 보는듯한 시각덕분인것같아요.
물론 패션에 대한 저의 거부감(또는 무지함)때문일수도 있겠지만 ^^
그리고 길고양이 사진들은 좋았어요.
일본의 담장위의 고양이도 정말 만지고 싶게 만들었구요.
동거인들이 지나가다가 표지의 아련한 고양이의 모습에
잡지를 들었다가 기사도 읽고 가네요.^^*












덧글
오래밝음 2009/07/07 15:08 # 답글
개념적인 짤방.
말랑이 2009/07/07 15:30 #
충만함^^*)
LovelyJung 2009/07/08 09:40 # 답글
냥이 짤방도 올리지일본담장위 고냥 좋았는디
말랑이 2009/07/09 04:01 #
아 정말 나도 손을 뻗게 만드는 사진이었지 후후후후
제스트쿄 2009/07/08 11:06 # 답글
말랑이의 뱃살은 우리가 내친다...이게 아니고
난 시간이 없어서 고양이만 봤는데 나보게 내책상에 올려놩 ㅎㅎ
말랑이 2009/07/09 04:02 #
내쳐주세요(털썩) 푸하핳ㅅ올려둘께요^ㅇ^ 요즘 제가 심하게 일찍자서 얼굴보기 힘드네요
영원 2009/07/08 22:46 # 답글
바탕색부터 퍼렁색인게 아주 시워언하네요. 왼쪽에 큰 흰 글씨가 제일 맘에들어요^ㅇ^!!
말랑이 2009/07/09 04:02 #
아주 맘에 들죠.^ㅇ^*
태후 2009/07/13 17:04 # 답글
사진도 적절하네요. 완장찬 양촌리 이장...
말랑이 2009/07/13 19:56 #
네 사진이 참으로 적절하더라구요.